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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가 화분에 사이다 주면 좋다길래금요일날 사이다 좀 주구토요일날 일때문에 잠시나왔는데.내가 좋아하는 꽃핀 화분이 시름 시름 앓더니뿌리가 썩어버려서결국엔 뇌사상태에 빠져버렸다.불쌍한 화분.주인 잘못만나서.그냥 물만 주면 됐는데...사이다를 붙다니.. --;으...통제라!~~다음세상에 만나면 더 물마니주구 그럴께 --;미안, 미안, 나쁘지 내가고마운 너를 지키지 못하구 --;
비가 왔으면좋겠다 생각했는데.어제 비가왔다.사무실에서 내가" 어, 비온다" 했더니 다들 고개를 창밖으로 돌렸다."어, 정말 비네" 다들 기다렸던 존재인가 보다.하긴 열대야에..더위로 지친 그대들이기에한줌의 단비가 너무도 필요했었나 보다.^^;나에게도 한줌의 단비가 필요해.. ^^
아침에 출근길에 차가 밥달라구 하도 성화이길래오정동 부근 SK 주유소에서 기름을 넣었다.근데.. 세상에 "치약세트"가 당첨됐다는 거다.먼가 좋은 일이 생기려나.내 생전에 당첨 된 거라곤자전가랑 배드민턴 라켓이 다 인데.:)치약 세트도 받다니. ㅋㅋㅋ요번 달에는 좋은 일이 생기려나? ^^다들 좋은 하루 되셔요!~~
간만에 서울 출장을 갑니다:)오전에 출발했다가 오후에 도착할예정이구요.강남에 있는 서울 외교 센타에 들렸다바로 내려올 듯 싶네요 ^^;그럼 좋은 하루 되시고!~ ㅎ ㅐ ㅂ ㅎ ㅏ ㅎ ㅏ루되 ㅅ ㅔ 요ㅇㅗ ㄴ ㄱ
핸폰을 바꿨다.기분 전환도 할꼄.너부 비싼거 같은데 ^^할부로 ㅋㅋ 할부 좋아하다 망한다던뎅 --;우찌됐든...정말 갖고 싶은 놈이라서...내 생에 이렇게 갖고 싶은 놈은 처음이었다.벨소리에 반하고소중히 다루고 있다 지금은.. ^^전화도 잘터지구괜찮다. 괜찮다. 괜찮다 ^^
인라인 탄지 한 3일째 걷기조차 힘들었던 내가 어제는 천천히 앞으로 나가기도 하고 아직 불안하긴 하지만 어느정도 탈만했다. 스케이팅하는 동안 불어오는 바람이 나를 설레게 했다. 어릴적 자전거 처음 배웠을때 흩날리는 바람과 같다. 페달 밟으면서 느꼈더 그 느낌. 오늘도 인라인을 타러 간다 :)
요새 이아가씨 넘 이쁘다.구미호 외전.처음엔 그저 그렇겠지 했는데너무 잼있다.파리젠느 랑 다른 매력이 :) ㅋㅋㅋ. 넘이뻐서 보기만 해도 입가에 웃음이 절로 난다.^^;
점심을 카이스트 식당에서 먹고양송이 비빔밥. 오랜만에 짬밥을 먹었는데 그런데로 맛났다.서점에 잠시들려그남자, 그여자 책이랑..광수생각을 샀다.:)모모도 읽어야 하는데.그냥 서점 간김에 책을 샀다.ㅋㅋ이놈의 병은 언제 고쳐질라나 :)